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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그랜저 (95년식 LPG) 휴즈 교체 후 1개월 시승기 - 박기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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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0-10-14 15:34 조회1,70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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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래글은 박기범 님이 2004.12.06 에 올린 글입니다 ]


2004년 10월 28일 휴즈교체, 교체 후 주행거리 5,000Km
매일 청주에서 충주로 출퇴근 차량입니다.
차량의 주인은 선배동료로 저의 권유로 휴즈교체 하였습니다.
95년에 신차 구입하여 10년동안 차계부를 적어가며 관리한 차량으로
믿을 수없이 상태가 양호한 차량입니다.
휴즈 교체후 변화
1. 더욱 좋아진 승차감
상태 좋은 뉴 그랜저의 승차감은 그 자체로서 일품입니다만, 휴즈 교체 후 미세진동이 감소되어 승차감이 더욱 좋아졌습니다.
2. 정숙도 향상
엔진룸의 소음이 더욱 작아졌습니다. 카센터에서 휴즈 교체 즉시 시동을 켠 순간 선배의 일성“와~이정도인줄은 기대하지 않았는데...”였습니다. 저는 잘 실감하제 못했지만, 처음의 느낌은 “미끄러지는 듯한 주행감”이었다고 했습니다.
3. 파워의 개선효과
선배는 일정구간을 10년동안 동일 차량으로 왕복하고 있습니다. 충북 음성부근에 고개가 두어개 있는데, 낮은 엔진회전으로 고개를 넘을 때 엔진소음(갸르륵~~~)이 들렸으나 교체후에는 그 소리가 사라졌습니다. 동일 RPM에서 출력이 증가한 효과라고 생각됩니다.
4. 그러나 1개월 동안 주행한 결과 뚜렷한 연비의 개선효과는 발견되지 않았으며, 다른 이상징후는 한 건도 없었습니다.
5. 선배는 금번 휴즈 교체로 더욱 좋아진 차량상태에 마음을 빼앗기고, 이 뉴그랜저의 엔진을 교체(지금 36만키로임)하여 15년 후 정년 시까지 이 차량을 보유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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