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redream
사이트 내 전체검색
 
극저온 자동차용품 사용후기

나의 愛馬의 변신 - 이영희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0-10-15 15:17 조회1,640회 댓글0건

본문

 [ 아래글은 이영희 님이 2007.12.07 에 올린 글입니다 ]


차종 : 2004년형 테라칸(최고급형)

몇번을 벼루다가 이번에 퓨즈를 몽땅 갈았다.
시간을 그리 많이 소요하지 않아 좋았다(30분정도)
 
퓨즈를 갈고,
시동을 걸자...
새롭게 탑재한 엔진의 성능을 느껴볼 수 있었다.
엔진소리가 훨씬 부드러워 졌다.
정말 이상 할 정도로 차가 달라졌다.
이 상태에서 가속패달에 약간의 힘을 가해도
전에 느껴보지 못한 가속감이다.
연비 또한 좋을 것 같다. 장거리 정속주행만
한다면 700㎞ 이상은 달릴 수 있을 것 같다^^.
 
조금 늦은편이겠지만 이제 우리나라에서도
퓨즈에 대한 인식이 확대되어야 할 것 같다.
그래도 요즘은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는 것이다.
 
또 한가지 달라 진 점은 오디오다.
레저생활을 즐기는 요즘인만큼 차량 내부의 오디오
시스템도 중요한 부분이다.
가장 취약점인 자체 오디오가  업그레이드 된 것 같다.
개인마다 호불호의 차이는 있겠지만
저음과 고음이 뚜렸 해 진 것 같다.
장착 된 오디오는 하이앤드 성향은 아니지만
퓨즈를 갈고나니 음질면에서 보다 남성적인 면을 보였다.
 
그리고 가격은 모두 갈아주는데 20만이었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많은 고객을 확보하겠다는
김사장의 접근성이 보인다.

개인적으론  20만으로 200만의 가치(?)를 얻은 것 같아
여기에 리뷰를 작성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