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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저온 자동차용품 사용후기

아들녀석 2008년식 모닝 점화코일 교환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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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순근 작성일11-02-23 13:31 조회3,18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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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제  아들녀석과 딸이 수원으로 대학을  통학하는데,, 이거 원  ,, 하루  교통비가  만만치 않아  둘이  함께  통학하도록  경차인 2008년식  모닝을 사주었습니다... 차량을  사서  제가  시운전을  해보았는데  경차의 낮은  cc의  엔진으론  역시 급가속도,,  시원한  주행도  아니 올시다였죠,,, 더욱이  조금  언덕만 만나면  벌써부터  이 모닝 차가  겁을 먹듯 힘겨워함이  느껴 집니다... 따라서  가속페달에 무리를  주다보니  생각했던것 보다  연비가  꽤  걱정을  시키더군요,, 이차 역시  휴즈를 먼저교환하고 한결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며, 부드러움을  느꼈습니다,, 그러나  경차의 한계에서  중형차의  편안함을 기대 할수는 없었지만  같은 경차를  비교할 때엔  ,, 역시  대단함을  바로  느껴볼수 있었습니다  그러던중...  지난  2010년  무쟈게  덥던  여름에  김승욱 사장님께 주문을  드려서  엔진 위에  부착되어 있는  점화 콘덴셔( 점화코일)을  극저온 처리된 부품으로  땀을 한바가지  흘리며  교체하고  아들녀석에게  교체하였다는 이야기를  하지 않고  주었습니다... 약  2일정도  지난후,,  아들녀석에게  물어보았습니다 .. 요즘  네  차 운전  감이 어떠냐고,,   아들녀석  하는 말  ,, 인제  차가  길이  들었나봐요,,,엄청  조용해지고  차두  잘 나가요,, (제가  속으로  ,,,이눔아 ! 내가  네차  코일  교체했느니라  !!,,,,) 믿겨지질 않아  제가  시운전을 해 보았습니다...어라 !!!! 이건 휴즈교체 했을때와는 달리 ,, 차엔진의 힘이  배가가 된느낌이고   한마디로  쉬워 졌다고 해야하나요,, 경차를   운전할때  차가 힘에 겨우면  ,, 달달달  거리며 헉헉 거리는 느낌이 훨씬 줄어버려서  이게  뭔지 ??  놀라울 따름 입니다..  아이고  이거  아무런  효과가 없으면  반품할려 했는데,,, 아주  좋은 경험을 또 해버렸습니다...  그런데  한참후에   단점이  발생했네요,,,   아들녀석이  대학교  오.티  답사간다고 ,,  학교 학생 4명타고 (  총5명 )   충북  단양을 왕복하며 식은땀  엄청 흘렸대요,, 이놈의차  모닝이  비탈  언덕을  올라갈때  다죽어가듯  올라간대요,,,   허허  아직  제아들놈이  모닝을  3500cc로  아는 모양 입니다...   김승욱 사장님  이번에는  5명타고도  설악산 을  100키로로 올라가는  모닝 되게 해  주세요,,,!!!  ㅎ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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