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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저온 자동차용품 사용후기

카레라 휴즈교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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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원석 작성일13-04-10 09:10 조회2,51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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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얼떨결에 키로수 적은놈이 나와 사고을 쳤습니다.
남의 차로만 여겼던 포르쉐 그것도 카레라 4s 6,000km주행
이걸 안가져 오면 영영 못탈것 같아 두눈꼭감고 질렀습니다.
카르마와 테너가 날아가는 순간이었죠, 교환하려 모은건데..
다시 차로 돌아가서 처음 시동 순간 중저음이 멋집니다.
cls63amg는(제차아님-지인차)  꽈강하는 소리로 들려 옆에 있으면 가끔씩 놀랍니다.
포르쉐는 소리가 훨씬 작습니다. 대신 중저음으로 나죠.
처음 운전석에 앉아 약간은 설레는 마음으로 액샐에 발을 대는 순간  어 안가네. 스포츠카을 처음 타서리..
조금은 걱정이 안도로 바뀜니다. 예민할줄 알았는데 아니더군요. 핸들은 왜이리 무거운지..
전 차주가 실수로 일반유을 넣었나봅니다. 약간의 노킹소리가 들리는듯 원래그런가.. 뭐 들어봤어야지요..
아무튼 휴즈의 실력을 알기에 무조건 와이어드림 사장님에게 전화을 드렸습니다.
특히 카니발lpg의 파워 업과 골프,파사트tdi 미션의 저단 울컥거림 증상을 완화시킨 경험등이 있어
액샐의 초기반응과 부드러움이 더해질거다 생각으로 전부 교체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다른 차들은 200a,100a,80a등 베터리부에도 휴즈가 있던데 이놈은 원래 없는건지 도통 찾을수가 없네요.
교체후는 제 예상되로 된것 같습니다.
엔진소리는 더 중후하게 바닥으로 깔려 들리고 액셀의 반응도 부드러워 졌습니다.
노킹소리라 여겼던소리도 전혀 들리지 않네요. 기름을 빨리소모하고 얼릉 고급유을 넣어야 겠습니다.
반 이상이나 남아있는데 시간이 많이 나질않아 중장거리을 달리질 못했네요.
배기음을 즐기는분은 취향에따라 달라질것 같습니다. 세단만 타던 저는 이쪽이 좋네요.
사장님 감사드립니다. 짫은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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