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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저온 자동차용품 사용후기

극저온휴즈로 바꾸고...중간 사용기 입니다. ^^ - 임경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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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0-09-25 08:46 조회1,376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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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래글은 임경훈 님이 2008.03.13 에 올린 글입니다 ]


극저온 휴즈를 바꾸고 약 1000km 정도를 주행한 상태입니다.
처음 연비에 기대를 많이 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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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기대 이상입니다. ^^
요즘은 오히려 기름넣는 양을 줄여도 그전보다 더 많은 거리를 주행합니다 ^^
30리터정도 넣고 잘 타면 320km정도 였는데....
바로전에 400km를 찍었습니다...
무슨 마술을 보는것 같습니다.
점점 연비가 좋아지는 느낌입니다.
아마 제가 차에 점점 적응하면서 운전습관이 차에 맞추어지면서 연비가 더 좋아지는 것 같습니다.
가속폐달을 살짝 살짝만 밟게 되니 결국 연비가 좋아질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속에서나 출발 할때 가속폐달을 살짝 살짝씩만 밟아도 되고 주행중에는 왠만해서는 깊이 밟을일이 없었습니다.
마치 얼음판 위를 미끄러져가는 느낌이랄까요
엔진소리도 저음으로 지면에 착~! 달라붙으니 차 안도 조용해지고 환갑~진갑~ 다 넘긴 차가 회춘한 모양입니다.
^^
참~! 신기합니다....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회춘!! 저 차도 회춘하였습니다. ㅎㅎㅎ 

- 정태균    2008년03월17일 <12시31분>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지금약 2000km를 주행했습니다. 그동안 두번정도 적산거리계를 리셋하지 않고 거리를 재봤습니다.
연료 약 65리터 예전의 연비라면 잘 나오면 690 정도 나옵니다. 그러나 지금 다시 연료를 넣기 전에 적산 거리계는 850입니다. 160정도가 더 나오는데 약 23% 더 나오는것 같습니다. 실제 운행시에 연료게이지를 보면서 느끼는 심리적 안정감은 훨씬 더 나오는 느낌입니다. 게이지가 더 천천히 떨어지는 느낌입니다.^^ 웬만한 경우엔 "내가 가께~!" 이런말이 훨씬 쉽게 나오구요~! ^^ 

- 임경훈    2008년03월26일 <02시27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