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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저온 자동차용품 사용후기

자동차 휴즈 교체 후 한 달 경과~~~ - 온용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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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0-10-13 14:43 조회1,850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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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래글은 온용덕 님이 2004.10.29 에 올린 글입니다 ]


안녕하세요!
1995년식 7월 출고된 현대 뉴그렌저 2.5의 휴즈를 극저온처리한 휴즈로 교체한지 한 달이 되었습니다. 한 달간 잘 밟고 다녔습니다. 이제 차를 교체하고 싶은 생각이 없습니다. 그런데 삼성으로부터 SM7이 출시된다는 DM을 받았습니다. ㅎㅎㅎ
우선 시동 시 소음과 진동이 새차와 같습니다.
그리고 출발 시 울컥하는 현상이 없이 자연스럽게 나갑니다.
다음으로는 가속시 엑셀레이터 반응이 빠르게 나타나 가속이 쉬어졌습니다.
또한 오디오의 해상력이 증가한 것 같습니다.
물론 배기량이 더 큰 차보다 좋아지지는 않았습니다. 체어맨 3.2를 가끔 몰아 봅니다만 역시 체어맨이 가속이 좋습니다. 고속에서는~~~~
좋은 아이디어를 주신 김승욱님께 다시 한번 더 감사드립니다.
다른 부품의 극저온처리는 어떻게 되셨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퍼터도 만드신다고 들었는데요~~~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 김승욱 , 등록일 : 2004.10.30 <19:55> 
 
안녕하세요?
교체해드린 휴즈가 맘에 드신다니 무척이나 다행입니다.
10년된 2,500 뉴그랜져가 3천짜리가 되는건 아니겠지요.
차가 회춘(?)을 좀 한다고나 할까요?
저역시 만족하게 타고 있읍니다.
특히나 제 찝차는 몰기가 겁날정도로 잘 나가고 있읍니다.
가끔 타신다는 체어맨하고 한번 붙어보면 좋겠네요.
하지만 제차는 180에 리밋이 걸려서 더는 안나갑니다.
그리고 뉴그랜져를 타시는분께 어제 스파크플러그 6개하고
점화케이블을 드렸는데요.
오늘 정비업소로 교체하러 갔더니 케이블이 다르더랍니다.
그래서 일단 스파크플러그만 바꿨더니, 소리는 더 커졌지만
차는 훨씬 더 잘 나간다고 전화를 하셨더군요.
제 생각엔 하루이틀만 지나도 더 커진 소리는 금방 잡힐겁니다.
저도 어제 그랜져XG에 프러그랑,케이블 바꾸러갔다가
5만원 달라고해서 그냥 왔읍니다.
그런데 어차피 센타에서 5만원 내고 교체를 해야할것 같읍니다.
퍼터는 3년전쯤에 만들었읍니다.
순은으로 만들었었는데, 돈만 깨지고 별 효과는 없었읍니다.
지금도 집에 기념으로 보관하고 있읍니다.
다시 만들려면 이제는 순동으로 한번 만들어볼까 합니다.
순동으로 작업을해서 냉탕온탕을 하면 어떨지 구상중에 있읍니다.
아마 터치감은 기가 막힐걸로 생각은 합니다.
감사합니다.